대형마트 입점사·SSM 가맹점, 타 유통 채널과 규제 형평성 지적가맹사업법 '협의 강화' 환영 속 산업 발전 발목엔 신중 목소리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정기휴무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kkorazi@news1.kr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창업박람회에서 참관객들이 외식업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3.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가맹사업법유통산업발전법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반(反)기업 아닌 생존·공생 절실"…유통가, 실용주의 정부의 정책 변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