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28명 기자회견서 6가지 요구 제시…"책임 규명해야""정부, 유족 위한 기본 조치도 안해"…오열하다 쓰러지기도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22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자식의 영정을 품에 안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태원 참사 희생자 이남훈씨의 어머니가 22일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뒤 오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22일 유가족 입장발표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김정현 기자 삼성전자 美 법인, 텍사스로 이전·통합…'시너지 강화'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김예원 기자 한-프랑스, 오는 9월 공중연합훈련 재개…수교 140주년 기념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관련 기사비극 앞에서도 편 가르기…'애도' 사라진 자리, '정쟁'이 남았다李대통령 "참사 허위댓글 구속…인면수심도 유분수, 엄단할 것"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與 "기호 1번에 사전투표"…정청래, 선대위 회의서 李대통령 25번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