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책회의, 박희영 구청장 등 관련자 2심 연기 요청 제안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지난 4월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간담회김종훈 기자 서울시 "용산공원 주택공급 철회하면 일부 그린벨트 해제 검토"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월)[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이태원특조위 내홍 속 취임 송두환 "기관 조사 뒷전? 납득 안돼"(종합)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