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책회의, 박희영 구청장 등 관련자 2심 연기 요청 제안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지난 4월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간담회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유가족 찾은 정점식 "진상 규명은 책무이자 도리"[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월)이태원특조위 내홍 속 취임 송두환 "기관 조사 뒷전? 납득 안돼"(종합)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