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7사단, 18~19일 포사격 훈련 진행…서북도서 해상 훈련도 예정대로 할 듯23일 오전 파주의 훈련장에서 한 포병부대가 월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주포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북한의 DMZ 동·서·중부 전선 일대 20여 곳에 확성기 방송 시설 재설치 및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로 인해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2020.6.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방부육군접경지포사격화천강원서북도서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김병주 "지지율 하락, 용혜인 지명 후폭풍…김승원 임명 서둘러야"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서초구 아파트 등 재산 11.2억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