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7사단, 18~19일 포사격 훈련 진행…서북도서 해상 훈련도 예정대로 할 듯23일 오전 파주의 훈련장에서 한 포병부대가 월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주포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북한의 DMZ 동·서·중부 전선 일대 20여 곳에 확성기 방송 시설 재설치 및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로 인해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2020.6.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방부육군접경지포사격화천강원서북도서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중동사태 장기화하면 美 '지원 청구서' 날아온다…'파병' 가능성까지 제기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