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LG 우승 후 미국 진출했으나 자리 못잡아차명석 단장 "돌아오면 팀에 큰 도움"고우석이 마이매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슈림프에서 방출됐다. ⓒ AFP=뉴스1고우석(오른쪽)과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방출마이애미LG 트윈스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홈런 맞은 고우석, 3개월 만에 홀드…트리플A 1⅓이닝 1실점'빅리그 도전' 고우석, 하이싱글A 재활 등판서 솔로포 허용…1이닝 1실점'제2의 박찬호'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