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이튿날 직접 여권 수속…北 화물장·면세점 등 방문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통관시설에 마련된 면세점 내부에 각종 상품이 진열돼 있다. (주북 중국대사관 위챗 캡처)16일 왕야쥔 주북중국대사가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여객검사동 입구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주북 중국대사관 위챗 캡처) 관련 키워드왕야쥔 주북 중국대사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中, 트럼프 '미·중·러 핵협상' 언급에 "중국 참여 요구는 불합리"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관련 기사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中주북대사, 접경 옌볜 이어 北온성 방문…북중 교류 행보주북 中대사, 접경 지린성 방문…"연변주-北 교류·협력 추진"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