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

대교-中고속도로 연결도로 마련 확인…진입부는 차단
사진 명소 된 다리…카페 업주 "예전보다 사람 많아져"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5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주변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뒤로 압록강을 가로지르는 대교 주탑과 케이블이 보인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주변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뒤로 압록강을 가로지르는 대교 주탑과 케이블이 보인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저녁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와 중국 고속도로를 잇는 연결도로 진입부가 차단 시설로 막혀 있다. 이 도로는 대교를 건너온 차량이 고속도로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저녁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와 중국 고속도로를 잇는 연결도로 진입부가 차단 시설로 막혀 있다. 이 도로는 대교를 건너온 차량이 고속도로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인근 도로변에 중국 공안 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인근 도로변에 중국 공안 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아래 중국 측 강변에 화물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아래 중국 측 강변에 화물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0일 오전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에서 화물트럭 한 대가 중국에서 북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독자 제공) 2026.9.20/뉴스1
지난달 20일 오전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에서 화물트럭 한 대가 중국에서 북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독자 제공) 2026.9.20/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세관 일대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세관 일대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인근 도로변에 화물트럭 한 대가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인근 도로변에 화물트럭 한 대가 주차돼 있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의 낮(왼쪽)과 저녁 모습. 저녁에는 주탑에 적힌 '중조압록강대교'(中朝鸭绿江大桥)라는 글자에 노란 조명이 켜졌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의 낮(왼쪽)과 저녁 모습. 저녁에는 주탑에 적힌 '중조압록강대교'(中朝鸭绿江大桥)라는 글자에 노란 조명이 켜졌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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