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속 두만강 건너 함경북도 방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및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묘를 참배한 뒤, 측백나무를 심고 있다.(주북중국대사관 SNS 캡처)관련 키워드왕야쥔 주북중국대사연변중국인민지원군 열사묘북중관계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中, 시진핑·트럼프 회담 하루 앞서 펜타닐 범죄 처벌기준 구체화주미 中대사, 시진핑·트럼프 회담 앞서 "대만 등 4대 레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