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당 중앙위·정부가 초청…"긴밀 교류로 협력 관계 발전"조약 체결 50·55주년엔 친서 교환 형식…고위급 교류 지속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개최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정은지 특파원 달 남극 가려던 中탐사선 창어 7호 연내 발사 불발…"조건 미충족"中왕이 "중동 정세 엄중…조속한 평화 정착 추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