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강대교 개통 앞두고 북중 교류 가속왕야쥔 주북 중국대사(왼쪽)가 21일 후자푸 지린성 옌볜자치주 당위원회 서기와 만났다.(옌볜일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북한신압록강대교정은지 기자 EU, 홍해 해상안보 작전 증강 촉구…"전함 10척 이상 필요""미중, 휴전연장 기간 놓고도 이견"…정상회담 빅딜 기대 낮아관련 기사주중대사관 "신압록강대교 북중 수교 10월 첫 주 주시"신압록강대교서 '中→北 화물트럭' 운행 포착…정식 개통 임박 관측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