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 일러스트. <자료사진>. 2025.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중러핵군축 협상노민호 특파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中 "외투기업 1년새 5.7% 늘어 46만1000곳…평균 이익률 8.7%"관련 기사APEC 계기 미중러 3자회담 성사 기대하는 中…"매우 유용할 것"미중러 수싸움에 대만·이란까지…북, 美 우선순위서 멀어지나"미·중·러 3자 핵협정? 중국은 참여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