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15일 오전 개통식 거론"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입구 모습. 왼쪽은 지난 6일 기자가 촬영한 사진이며, 오른쪽은 13일 독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이다. 오른쪽 사진에 북한 인공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새로 내걸린 모습이 보인다.2026.10.13. ⓒ 뉴스1 노민호 특파원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이 다리는 2014년 교량 본체가 완공됐다. 2026.10.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중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IMF, 올해 中성장률 4.5%로 하향…中외교부 "경제발전 자신"관련 기사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북중 가교에 오성홍기 세단 행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은 아직[르포] 여전히 조용한 신압록강대교…현장선 "이달 중순 큰 행사"[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