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간부들 최근 자주 시찰"…화물차 기사 "아직 시험운행"개통식 여부·날짜 확인 안 돼…소식통 "하루 만에도 준비 가능"5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의 중국 측 진입로 한 곳이 울타리와 차단 시설로 막혀 있다. 울타리에는 '공사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안내판이 붙어 있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5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중국 측 통상구에 홍보판이 세워져 있다. 홍보판에는 '북중을 잇는 변경무역 거점' 등 북중 교역과 중국 동북지역 진흥을 강조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5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변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전경. 교량 오른쪽 끝으로 북한 측 세관 시설이 보인다. 2026.10.5 ⓒ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북중관계신압록강대교 개통식노민호 특파원 [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中, 러시아서 전차·드론 연계 훈련…8개국 참가관련 기사[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김정은 총비서의 대외정책 구상 [정창현의 북한읽기][단독] 북중 '신압록강대교' 올 10월에 공식 가동…준공 10년 만에[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유산] ⑨ 영변과 의주의 역사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