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대사관, 9월 30일 국경절 리셉션 남북 접촉 전해…"대화는 없었다"노재헌(왼쪽) 주중대사와 리룡남 주중북한대사(왼쪽=뉴스1 노민호 특파원 촬영, 오른쪽=주중북한대사관 홈페이지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노재헌 주중대사리룡남 주중북한대사남북관계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홍콩의 딸' 매염방 유골함 실종…석 달째 행방 묘연WP "美기업도 中 AI·로봇 부품 의존…미중 디커플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