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터넷 질서 교란 불법 범죄 단속"네팔 대홍수 관련 中당국 정보통제 논란도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구조대원들이 산사태로 파손된 지룽 통상구 진입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특파원 '반서방 연대' SCO 정상회의 오늘 개막…시핀핑-푸틴 정상회담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관련 기사외통위 "네팔서 한국인 본격화 아직…인력·예산 지원 노력""고양인줄 알았는데"…네팔 구조대, 잔해에 갇힌 5살 소녀 구조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오늘 부임…실종자 수색 대응 총력신속대응팀, 네팔 사고 현장 인근 람체로 출발…엿새 만에 육로 접근네팔 교장, 900명 학생 대홍수 직전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