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대응팀, 네팔 사고 현장 인근 람체로 출발…엿새 만에 육로 접근

소방청 9명, 현지에서 숙영하며 육상 수색…드론도 투입
기업 측은 지형 등 네팔 현지 사정에 밝은 셰르파 고용

본문 이미지 - 30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 관계자들이 헬기로 이송된 이재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
30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 관계자들이 헬기로 이송된 이재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