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PO 최대어 CXMT 뜬다…'중국판 삼성' 꿈 꾼 창업자 20조 돈방석
글로벌 디램 시장 점유율 세계 4위로 '중국판 삼전닉스'인 창신메모리(CXMT)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666억 위안(약 14조7000억 원)을 조달한다.창신메모리가 대규모 자금 확보를 토대로 생산 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중국의 반도체 자립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이를 계기로 '중국의 삼성'을 목표로 회사를 창업한 주이밍 회장도 수십조원 대의 자산가 반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16일 중국증권보 등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창신메모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