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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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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

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8일 람 찬드라 파우델 네팔 대통령에게 대홍수·산사태 피해와 관련한 위로 전문을 발송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앞서 시진핑 주석은 이날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당 지도부와 함께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했다시 주석은 이날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시짱(티베트) 좡족 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 지룽현 산사태 재해의 긴급 구조 업무에 대해 연구하고 2차 재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회의는 "네팔 쪽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中시진핑,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2차 재해 방지해야"

中시진핑,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2차 재해 방지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히말라야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산사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애도를 표하고 2차 재해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28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이날 정치국 회의를 주재하고 시짱(티베트) 좡족 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 지룽현 산사태 재해의 긴급 구조 업무에 대해 연구했다.회의가 시작하고 시진핑 주석 등 공산당 지도부는 전원 기립해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산사태가 규모 5.1 지진 유발"…네팔·티베트 국경서 진동 관측

"산사태가 규모 5.1 지진 유발"…네팔·티베트 국경서 진동 관측

네팔과 중국의 히말라야 국경 지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규모 5.1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중국 관영 CCTV가 2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지진대망은 산사태가 발생한 지난 26일 오전 10시 52분(중국 시간)께 시짱(티베트) 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 지룽현 출입국 검문소에서 약 20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5.1의 지진을 감지했다.CCTV는 "파형 분석 결과 이번 지진은 전형적인 붕괴형 지진으로 확인됐다"며 산사태가 규모 5
中, 방중 日의원단에 "중일 관계 어려움…다카이치 대만 인식 바꿔야"

中, 방중 日의원단에 "중일 관계 어려움…다카이치 대만 인식 바꿔야"

중국은 방중한 일본 여야 의원단에 대만 문제를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8일 중국 대외연락부에 따르면 루캉 부부장은 전날 베이징에서 일본 여야 의원단과 만나 "일본 정계의 식견 있는 인사들이 중일 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루 부부장은 일본 의원들이 방중을 제안했다고 언급하며 "현재 중일 관계가 심각한 어려움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역사와 대만 등 중대한 원칙 문
리창 中총리, 대홍수 네팔 접경 티베트 찾아…구조작업 지휘

리창 中총리, 대홍수 네팔 접경 티베트 찾아…구조작업 지휘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네팔 대홍수·산사태로 영향을 받은 시짱(티베트) 좡족 자치구에 도착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위임을 받아 관계자들과 함께 이날 오후 시짱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 지룽현 재난 지역에 도착했다.그는 구조 작업을 지휘하고 구조대 및 피해 이재민을 위로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중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티베트 측 산사태로 인해 실종자 558명이 발생했고
中 "대홍수 네팔서 중국인 약 100명 실종"…티베트쪽 실종 558명

中 "대홍수 네팔서 중국인 약 100명 실종"…티베트쪽 실종 558명

중국은 네팔 접경 시짱(티베트) 좡족 자치구 소재 국경 검문소에서 대규모 산사태로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27일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추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피해 지역에서 연락이 두절된 외국인 260명을 초기로 파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실종 외국인 중에는 관광객과 순례객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중국 당국은 산사태로 558명이 실종됐으며 이 중 외국인이 260
왕이 中외교, 주중 美대사에 "전략적으로 안정된 미중관계 추진"

왕이 中외교, 주중 美대사에 "전략적으로 안정된 미중관계 추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주중 미국대사와 만나 미중 관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내달 하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27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와 만나 "양국 정상의 지휘 아래 양측이 중미 간 건설적이고 전략적으로 안정된 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왕 부장은 "사실이 증명하듯, 중미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며 상호 존
中싱크탱크 "2050년이면 중국이 세계인 최선호 경제대국 될 것"

中싱크탱크 "2050년이면 중국이 세계인 최선호 경제대국 될 것"

중국 싱크탱크는 오는 2050년 전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주요 경제 대국에 중국이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7일 중국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국 런민대 충양금융연구원은 최근 베이징에서 '글로벌 인식 변화와 중국의 미래 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글로벌 인식의 중대한 전환: 2050년을 향한 중국과 세계의 대중국 인식 장기 추세' 보고서를 발표했다.충양금융연구원은 "해당 보고서는 퓨리서치센터, 갤럽 등 여론조사 자료와 중국의
네팔 접경 中티베트 산사태로 558명 실종…외국인 260명

네팔 접경 中티베트 산사태로 558명 실종…외국인 260명

네팔을 덮친 대홍수·산사태와 관련, 중국 당국은 시짱(티베트)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3명이 사망하고 558명이 실종됐다고 27일 밝혔다.시짱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르카쩌(日喀則·시가체)시 지룽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가 이같이 집계됐다.실종자 558명 가운데 외국인은 260명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2명을 성공적으로 구조했다고 전했다.중국 당국은 현장 구조작업 지원을 위해 전략 수송기 윈-20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中농약배추 파문 속…리창 총리 "식품 품질·안전 엄격 통제해야"

中농약배추 파문 속…리창 총리 "식품 품질·안전 엄격 통제해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국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국에서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으로 농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나왔다.27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가을 수확 철을 앞둔 지난 24~26일 헤이룽장성, 지린성을 시찰하고 "농업의 종합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식량 등 주요 농산물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헤이룽장성 자무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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