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 회의 주재하고 2차 재해 방지 당부추가 홍수 발생 가능성 제기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2차 재해 방지해야""산사태가 규모 5.1 지진 유발"…네팔·티베트 국경서 진동 관측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시신 7구, 150km 떨어진 인도서 발견장성규·기안84·차인표, 네팔 대홍수 참사에 한마음…"더 큰 피해 없기를"티베트 자연댐 붕괴에 추가 홍수 우려…구조대 긴급 철수(종합2보)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네팔 대홍수 참사 애도…피해자 위로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