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 회의 주재하고 2차 재해 방지 당부추가 홍수 발생 가능성 제기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기자 "게으른 일본인들 대신 잡초 뽑아줄게"…中 관광객 영상 논란EU, 러 지원한 中기업 제재 해제 논의…中 핵심광물 지렛대 효과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