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 대사 공백 해소…카트만두 도착 즉시 업무 착수외교부 "현지 당국과 긴밀 협의"…한국인 9명 수색 지원 총괄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왼쪽).(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대사박재경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