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하다 기숙사 건물 등 휩쓸리는 장면 목격(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실종자기적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죽음의 터널서 6시간 사투"…네팔 발전소 노동자 필사의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