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원 9명, 외교부 찾아 네팔 대홍수 대응 상황 점검"조속한 구조에 만전…필요한 인력·장비·예산 지원 노력"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3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대상 네팔 대홍수 관련 브리핑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8.31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외통위수해실종자외교부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