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까지 이틀간 키르기스스탄서 열려…올해 SCO 25주년 맞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3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공항에 도착했다. 2026.8.30 ⓒ 신화=뉴스1정은지 특파원 "티베트 산사태 수천명 사망"…中, 허위정보 유포 네티즌 행정처분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