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강제징용자' 특정 하지 않은 두루뭉실 추도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비를 맞고 서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사도광산강제징용노동자추도식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기후 위기 대응·국제 연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