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강제징용자' 특정 하지 않은 두루뭉실 추도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비를 맞고 서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사도광산강제징용노동자추도식권진영 기자 김수현 측 "가세연 영상 전부 삭제" 가처분…법원 "범위 특정 먼저""검사는 들었다는데 저는 못 찾아"…정영학, '정진상 20억 요구' 진술 번복정윤영 기자 TYM, 3분기 영업익 358억…전년比 124.7% 증가KCC글라스, ESG 공시 범위 확대…자연자본·해외 사업장 담아관련 기사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