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2일, 한국은 추후 각각 추도식 개최 예상정부 "日, '전체 역사 반영' 세계유산위 권고 충실히 이행해야"지난해 8월 13일 대구 남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극재미술관을 찾은 시민이 사진기록연구소 광복 80주년 기획전 '잊혀진 이름 남겨진 자리-조선인 강제동원의 기록'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2025.8.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일본유네스코 세계유산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