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

안보·경제 협력 빠르게 확대…사도광산 추도식은 여전히 공전
조세이 탄광 협력, DNA 감정으로 첫발…추가 유해 발굴·봉환은 기약 없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5월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5월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9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일본 사도광산에서 우리 정부가 단독으로 진행한 조선인 강제징용자를 위한 추도식.(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
지난해 일본 사도광산에서 우리 정부가 단독으로 진행한 조선인 강제징용자를 위한 추도식.(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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