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불법 정치자금 사건, 넉 달 가까이 지지율에 악영향기시다 "이번 국회 회기 내에 연루 의원 처벌…중의원 조기 해산 안 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집권 자민당 연례 행사에서 당 총재로서 연설하고 있다. 2024.3.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기시다후미오자민당불법정치자금사건지지율권진영 기자 [속보]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25년 유지 요청'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관련 기사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日다카이치, 야스쿠니 봄제사 참배 보류…연립여당은 참배(종합)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