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한수현 기자 윤대진 "형에 내가 변호사 추천"…尹 선거법 위반 2심 결심 내달로(종합)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집행정지 기각에 재항고…조사 재개는 가능(종합)권진영 기자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에 1심형과 같은 징역 25년 구형'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