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

2월8일 조기총선 출마 후보 중 세습 후보 124명…자민당 92명 최다

본문 이미지 - 2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공동대표가 중의원 선거(다음달 8일)를 앞두고 도쿄에서 공동 유세를 하고 있다. 2026.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2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공동대표가 중의원 선거(다음달 8일)를 앞두고 도쿄에서 공동 유세를 하고 있다. 2026.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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