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각료 및 중·참의원 의장도 공물 봉납만…韓·中 반발 고려한 듯일본유신회 대표·간부는 직접 참배…"정치적 문제 돼 마음 무거워"일본 도쿄 지요다구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 2021.08.15 ⓒ 로이터=뉴스1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1일 춘계예대제(정기 봄 제사)가 시작한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보낸 공물 '마사카키'(真榊·비쭈기나무 화분)에 '내각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라고 적힌 나무 명패가 달려 있는 모습. (사진=NHK 보도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야스쿠니신사다카이치 사나에참배공물관련 기사中국가안전부 "日 군국주의 폭주…日국민들에 파괴적 재앙" 경고中, 日의원 야스쿠니 참배에 "침략 역사 뒤집으려 해…강한 분노"日 '주권 회복의 날'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행렬 이어져(종합)日자민당 보수 모임 '주권 회복의 날' 맞춰 야스쿠니신사 참배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