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각료 때는 직접 참배…총리 취임 후엔 '공물 봉납'만2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야스쿠니 신사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보낸 공물 '마사카키'(真榊·비쭈기나무 화분)가 놓여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야스쿠니신사종전기념일다카이치윤다정 기자 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