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5명 확진…1354명 사망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권영미 기자 "러시아 자폭드론 핵심 탄소섬유, 中국영기업이 비밀리 공급"日나가노현 건강수명, 남녀 모두 전국 1위…女9년·男4년 연속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3000명 돌파… 6개 주 확진자 6186명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年 1만여 척 선박 입항 빨라진다…'위험도 중심' 검역체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