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위험도 '매우 높음' 평가…환자 1900명대→6100명대로 급증접촉자 관리율은 25% 미만…질병청, 접경 9개국 포함 검역 강화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6월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에볼라 위험도별 검역 대응.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에볼라에볼라바이러스병감염병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