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위험도 '매우 높음' 평가…환자 1900명대→6100명대로 급증접촉자 관리율은 25% 미만…질병청, 접경 9개국 포함 검역 강화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6월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에볼라 위험도별 검역 대응.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에볼라에볼라바이러스병감염병천선휴 기자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28억 신고…권병기 복지부 대변인은 20억건보공단, WHO 사무총장과 간담회…협력센터 교류 확대 모색관련 기사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현대바이오, 치료제 없는 '살인진드기병' 공략한다…임상 2상 준비"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