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우간다·쿠바 등은 연장태국-캄보디아 국경 50㎞ 이내 지역은 '출국권고' 유지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8.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에볼라외교부특별여행주의보중동태국여행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정부, '예볼라 확산' 콩고 여행금지령…이투리주 포함 3개주로 확대정부, '에볼라 공포' 민주콩고 '여행금지' 발령 예정외교부 "르완다 루바부에 특별여행주의보…에볼라 영향"대선 앞둔 민주콩고에 특별여행주의보…"소요 사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