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장악 도시 부카부서 화재…탈출구 찾던 학생들 압사도10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부카부의 한 학교를 휩쓴 화재의 잔해 사이로 주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 화재권영미 기자 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日 젊은 층 30% 이상 "아이 원치 않는다"…출산 의향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