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질병청 안전한국훈련 실시정부가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병안전한국훈련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에볼라콩고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에볼라 국제위기 100일…韓 의심환자 3명 음성, 확진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