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보건 인력 대상 백신 접종 시작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르왐파라에서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6.6.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볼라바이러스윤다정 기자 시진핑 "중동에 대한 외부 개입 반대해야"…中영향력 확대 시도英 50대 남성, 낯선 여성이 준 음료 마신 뒤 의식 잃어…성폭행 피해관련 기사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에볼라 국제위기 100일…韓 의심환자 3명 음성, 확진자 없어콩고 에볼라 사망 2500명 넘어…"전파 속도가 방역보다 빨라"WHO, 민주콩고 에볼라 백신 7만회분 지원…현 변이에 효과 미지수WHO 사무총장 "민주콩고 에볼라, 솔직히 통제 못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