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까지 치른 英-아르헨 영토분쟁, 월드컵서 재점화아르헨 부통령 "현수막 반입 금지? 마음에 품고 다녀"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말비나스(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승리한 후 경기장 위에 현수막이 놓여 있다. 2026.07.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아르헨티나말비나스포클랜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아르헨티나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FIFA 징계 예상"'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에…美FBI "최고 위험 경기" 경계'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아르헨 부통령 "포클랜드 우리 땅"…美 뒷배 삼아 英에 도발찰스3세 英국왕 美국빈방문 돌입…위기의 양국관계 봉합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