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선수들, 잉글랜드전 승리 후 '포클랜드 우리 땅' 현수막

전쟁까지 치른 英-아르헨 영토분쟁, 월드컵서 재점화
아르헨 부통령 "현수막 반입 금지? 마음에 품고 다녀"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말비나스(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말비나스(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승리한 후 경기장 위에 현수막이 놓여 있다. 2026.07.15. ⓒ AFP=뉴스1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승리한 후 경기장 위에 현수막이 놓여 있다. 2026.07.15.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