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백악관 차담 가져…28일 트럼프와 회담 뒤 35년만의 의회 연설이란 전쟁 지원 둘러싼 갈등 속 NATO·英디지털서비스세 등 논의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국을 국빈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 부부를 맞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7. ⓒ 로이터=뉴스1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 설치된 새 벌통 옆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 영국의 찰스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7.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27일(현지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부부를 맞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차를 대접하고 있다. 2026.04.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 국왕트럼프류정민 특파원 백악관 "세 번째 트럼프 암살 기도…'좌파 증오 집단'이 부추겨"(종합)美국무 "이란, 경제난에 美와 협상 진지…지도부 분열은 합의 걸림돌"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핵협상 뒤로 미루자는 이란 측 제안에 불만"트럼프에 질렸나…"나토, 연례 정상회의 개최 중단 검토"英 찰스 3세, 총격 사건에도 방미…트럼프 "왕은 용감해"(종합)찰스3세 英국왕, 트럼프 만찬장 총격에도 예정대로 27일 방미찰스 3세 방미 앞두고 워싱턴에 호주 국기…환영행사 준비 '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