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

美국방 "개인 전투력 우위 유지해야"…여군 포함 여부는 언급 안 해
'남성성 위기는 男 호르몬 부족' 탓 인식 확산…"우파 유사과학" 비판도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미 육군 전쟁대학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국방·혁신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해 연설했다. 2026.07.15. ⓒ AFP=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미 육군 전쟁대학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국방·혁신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해 연설했다. 2026.07.15.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