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개인 전투력 우위 유지해야"…여군 포함 여부는 언급 안 해'남성성 위기는 男 호르몬 부족' 탓 인식 확산…"우파 유사과학" 비판도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미 육군 전쟁대학에서 열린 '펜실베이니아 국방·혁신 서밋'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해 연설했다. 2026.07.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군헤그세스테스토스테론남성이정환 기자 "세우타 배후 모로코와 공동월드컵 안돼"…스페인 극좌·극우 합심'밤새 딸둘 육아' 女앵커, 생방송 중 꾸벅…방송사고에 응원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