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정치적 슬로건 금지 조항에 위반파레데스 "영원히 아르헨티나 영토"아르헨티나 선수단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관련 기사'스페인 전설' 사비, 네덜란드 감독 선임…48년 만의 외국인 감독'부친상' 메시의 사부곡…"아빠 없이 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유럽축구연맹, FIFA 보이콧 유지…"인판티노 체제 신뢰 잃었다"돌아온 메시, 멀티골 폭발…마이애미, 리그스컵 첫 경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