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정치적 슬로건 금지 조항에 위반파레데스 "영원히 아르헨티나 영토"아르헨티나 선수단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3위…임성재는 첫 날 33위(종합)관련 기사FIFA, 아르헨전 판정 비판한 이집트 감독·선수에 출전정지 중징계'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A매치 208경기 126골' 메시, 눈물의 피날레…"평생 뛰고 싶지만 때가 됐다"(종합)'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