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정치적 슬로건 금지 조항에 위반파레데스 "영원히 아르헨티나 영토"아르헨티나 선수단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승리 후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르헨티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KLPGA, 8월 태국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관련 기사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또 역전승이냐" 가슴 철렁…아르헨 현지 보도에 심장전문의 등장"1-0 이기고 있을 때 잠그기만" 잉글랜드도 감독 전술 실패 '비극'아르헨 선수들, 잉글랜드전 승리 후 '포클랜드 우리 땅' 현수막'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