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잉글랜드-아르헨 경기 앞두고 '영토 갈등' 점화 분위기美당국-피파 대책회의…아르헨 감독 "축구 경기일 뿐"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준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아르헨티나 팬들이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에 모여 있다. 2026.0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아르헨티나FBI애틀란타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펜타곤 5억달러 수주 20대 청년들…'우크라식 FPV 드론' 대량생산여객기 창문 뜯겨 빨려나갈 뻔한 승객…아내가 전한 공포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