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英사람, 논의 대상 아냐…너희 나라 돌아가"빅토리아 비야루엘 아르헨티나 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클랜드제도아르헨티나영국영유권트럼프윤다정 기자 "이란, 美해상봉쇄 적응 끝냈다"…허위선적·유령운항 적극 활용"中딥시크, 본토 IPO 준비 본격 착수…2027년 상장 목표"관련 기사'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찰스3세 英국왕 美국빈방문 돌입…위기의 양국관계 봉합 주목이란전쟁 '불똥' 이번엔 포클랜드로…美 "영국 지지 재검토" 논란"美, 스페인 나토자격 정지 논의" 보도에…총리 "우린 믿을 수 있는 회원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