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英사람, 논의 대상 아냐…너희 나라 돌아가"빅토리아 비야루엘 아르헨티나 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클랜드제도아르헨티나영국영유권트럼프윤다정 기자 日 '주권 회복의 날'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행렬 이어져(종합)美해상봉쇄, 이란 석유수출 점진적 타격…"생산·저장 등 압박"관련 기사찰스3세 英국왕 美국빈방문 돌입…위기의 양국관계 봉합 주목이란전쟁 '불똥' 이번엔 포클랜드로…美 "영국 지지 재검토" 논란"美, 스페인 나토자격 정지 논의" 보도에…총리 "우린 믿을 수 있는 회원국"(종합)"美, 이란전 비협조 나토 동맹국 불이익 검토…'자격 정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