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이란 등 지목…"유럽 전역서 주요 문제로 떠올라"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 2025.05.17.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시위대가 쏜 폭죽을 진압 경찰들이 피하고 있다. 이날 알바니아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탄으로 시위를 진압했고, 총리는 시위대의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2026.10.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니아유럽시위반정부시위사퇴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나이지리아에도 에볼라 확진자 발생…우간다서 입국한 여성'밀라노 폭동' 伊 "가담자 벌금 3000만원…미성년자는 부모 배상"관련 기사"열악한 교육 못 참아"…알바니아 학생들, 엿새째 시위·총리 사퇴 요구중동 전쟁발 고물가에 유럽 곳곳 시위 격화…프랑스 2400명 체포(종합)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플라밍고 혁명' 알바니아 혼돈…트럼프 사위 리조트 반발 확산"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