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주)은 12일(현지시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에 반발하며 초인공지능(Artificial Superintelligence·ASI)을 영구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샌더스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트먼 CEO를 겨냥해 "아니다, 올트먼 씨, 우리는 자유를 대가로 심각한 인공지능(AI) 사이버 공격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