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

트럼프 일가 개발사업 반대 '플라밍고 혁명'에 대학생도 가세
알바니아 경찰, 최루가스·물대포로 시위대 진압…23명 체포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에서 시위대와 진압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불길 옆에 서 있다. 이날 수백 명의 시위대가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의 사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2026.10.13. ⓒ AFP=뉴스1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에서 시위대와 진압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불길 옆에 서 있다. 이날 수백 명의 시위대가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의 사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2026.10.1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학생 시위대가 진압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수백 명이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의 사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3. ⓒ AFP=뉴스1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학생 시위대가 진압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수백 명이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의 사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진압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
13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진압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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