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로 경찰관 169명 포함 272명 부상경찰 고무탄·최루탄·물대포 동원해 시위 진압18일(현지시간)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시위대가 쏜 폭죽을 진압 경찰들이 피하고 있다. 이날 알바니아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탄으로 시위를 진압했고, 총리는 시위대의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2026.10.18 ⓒ AFP=뉴스1지난 15일 동유럽에 위치한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한 진압경찰이 최루탄 탄통을 발로 차고 있다. 2026.10.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니아반정부시위최루탄김범수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기뢰 접촉…폭발·화재 발생"미사 중 떨어진 십자가상에 숨진 신부…에콰도르서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