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폭동방지법 시행 발표…"최대 징역 5년·벌금 2만유로"24일 추가시위 앞두고 처벌 강화…연내 밀라노 軍 500명 투입이탈리아 밀라노 두아차 광장에서 17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 중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소요사태조르자멜로니법령보안김경민 기자 나이지리아에도 에볼라 확진자 발생…우간다서 입국한 여성러·일 외무부 국장급 회담…러에 구금된 日기자 문제 논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