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부부, 홍학·물범·바다거북 서식 보호구역 습지 인근 개발 착수'13년 재임' 총리 실정 겹치며 사퇴 요구로 확산…라마 총리 "사업 강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가 알바니아 남부 보호 구역 근처에 고급 리조트 건설하려고 하자 알바니아 시위대가 반대하고 있다. 2026.6.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쿠슈너이방카트럼프알바니아리조트윤다정 기자 트럼프 복귀 도운 美히스패닉, 공화당 등 돌려…이민단속 염증"지도부 없이도 잘 조직화"…佛시위 과격화 배경에 '블랙 블록'관련 기사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트럼프 특사·푸틴, 우크라 종전 협상서 '러 석유업체 빅딜' 논의시진핑이 A+ 칭찬한 트럼프 외손녀, 미중 정상회담서 국제무대 데뷔"트럼프 딸 부부 해안 리조트 결사 반대"…알바니아 시위 격화"트럼프 딸 이방카, 혁명수비대 출신 테러리스트 암살 표적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