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념식 열려…양국 인적·물적 교류 확대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교량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부총리 4명 임명 등 개각…재정적자 확대 속 경제라인 강화우크라,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젤렌스키 "러 추가 진격 우려"관련 기사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