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념식 열려…양국 인적·물적 교류 확대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교량유철종 전문위원 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관련 기사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12년째 굳게 닫힌 신압록강대교, 이번엔 열리나…통행 공사 막바지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