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념식 열려…양국 인적·물적 교류 확대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교량유철종 전문위원 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에도 러, 우크라 에너지시설 잇단 공격(종합)EU, 우크라 점령지 러 총선 관련자 77명 제재…"침략전쟁 정당화"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12년째 굳게 닫힌 신압록강대교, 이번엔 열리나…통행 공사 막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