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시설·접속도로 공사 진척…북한 측은 사실상 마무리지난 6월 위성사진으로 촬영된 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건설 현장의 모습.(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김예슬 기자 "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종합)관련 기사러시아 식품, 북한서 인기…"공급 규모 확대·수출 품목 다변화""북·러 첫 자동차교량, 우크라戰 군수물자 보급로 쓰일 수도"북한산 맥주 러시아서 인기…북러 밀착, 주류 시장으로도 확산北·中·러 3국 방문 가을방학 관광 상품 출시…어린이도 밀착에 동원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